- 금융당국이 9월부터 스트레스 DSR 2단계를 시행해 1단계(0.35%p) 이후 다음달 0.75%p를 추가하고, 수도권 주담대에는 1.2%p 수준의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한다.
- 국민·신한·하나 등 시중은행과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은행이 모바일앱에서 ‘DSR 계산기’·‘내 DSR 정보’ 서비스를 제공해 대출 한도 등을 간편 조회할 수 있다.
- 다만 계산기는 추정치여서 정확한 한도는 은행 상담을 권고하고,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주담대 만기·한도 제한과 ‘대출 절벽’ 우려가 커지자 금감원은 대출 증가 은행에 더 낮은 DSR 목표를 지시할 방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