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8월 5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KB·신한·하나·IBK·토스 ‘맑음’, 카카오·케이뱅크 ‘구름조금’, 우리·NH ‘흐림’.
- KB·하나 등은 주담대 기간·한도 축소 및 MCI·MCG 적용 중단 등 가계대출 관리를 강화했고, 신한은 AI시각화 상담 도입, IBK는 지역재투자 최우수 등급·토스는 상반기 흑자전환 가능성 제시.
- 우리금융은 친인척 부당대출로 검찰수사와 신뢰도 훼손 우려, NH는 횡령·약 1,700억 PF 부실, 케이뱅크 무수익여신 증가·카카오뱅크는 대출 쏠림·금리 인상 등 리스크 발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