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7월 5대 시중은행의 신규 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는 0.434%p로 전월(0.514%p) 대비 0.08%p 축소되며 3개월 연속 감소했다.
- 은행별로는 농협 0.85%p·하나 0.53%p·KB 0.44%p·신한 0.20%p·우리 0.15%p였고, 인터넷은행은 토스뱅크 2.18%p·카카오뱅크 1.09%p·케이뱅크 0.82%p로 집계됐다.
- 은행권은 대출금리 하락폭이 수신금리보다 커 예대금리차가 줄었다고 분석했으나, 7월 하순부터 가산금리 인상이 본격화돼 8월에는 예대금리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