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7월 가계 예대금리차(정책서민금융 제외) 평균은 0.434%포인트로 전월 대비 0.08%포인트 줄어 3개월 연속 축소됐다.
- 은행별로 NH농협 0.85%p(최대), 하나 0.53, 국민 0.44, 신한 0.20, 우리 0.15(최소)이며, 공시 대상 19개 은행 중 전북은행이 6.53%p로 가장 컸고 인터넷은행은 토스 2.18·카카오 1.09·케이 0.82였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속도조절 주문 이후 은행들이 7월 하순부터 가산금리를 여러 차례 인상해 8월부터 예대금리차가 확대될 전망이며, 한은 통계에서는 신규 기준 1.14%p·잔액 기준 2.31%p로 소폭 축소(각각 -0.06·-0.05)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