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토스·카카오·케이·뱅크)가 올 상반기 호실적을 기록했으며 토스 245억원, 카카오뱅크 2314억원, 케이뱅크 854억원의 순이익을 냈다.
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개인사업자 대출로의 전환이 가속화돼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 1조4000억원, 토스는 상반기까지 총 3조원 공급 등 관련 상품·시장 확대가 진행 중이다.
- 경기침체·고금리로 개인사업자 연체율이 상승(은행권 1분기 0.54%)해 건전성 관리가 과제로 남아 있으며, 세 인뱅 모두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30% 목표를 달성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