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조이기로 주택담보대출 문턱이 높아지자 실수요자들이 보험사 등 제2금융권 주담대로 눈을 돌리고 '오픈런'까지 벌이고 있다.
- 핀다 조사에 따르면 8월 셋째주 제2금융권 주담대 한도 조회가 전월 초 대비 18.6% 증가했고, DSR은 은행 40%·비은행 50% 적용으로 일부 보험사 금리가 은행보다 낮아지는 '금리 역전'이 나타났다.
- 금융당국은 오는 9월4일 가계부채 실수요자 간담회를 열 예정이며, 카카오뱅크·iM뱅크 등은 접수량 제한·인력난으로 대출 경쟁이 가중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