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9월부터 은행들이 주담대 금리와 가산금리를 인상(수도권 +1.2%p·비수도권 +0.75%p)하고 스트레스 DSR 2단계(스트레스 금리 1.5% 적용)로 대출 한도와 여건이 크게 축소된다.
- KB 등 은행은 만기 축소(최대 30년 제한), 생활안정자금 한도 1억원 조정·조건부 전세대출·모기지보험(MCI·MCG) 취급 중단 등 규제를 강화했고 보험사들도 주담대 금리를 올려 차주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.
- 금감원은 투기성 대출 통제를 예고하며 개입 의지를 보였고, 시장에선 실수요자들의 대출 문턱 상승과 형평성 우려가 커지며 일부는 DSR 적용 회피를 위해 계약을 서두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