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4'가 29일 막을 내리며 총 85개 부스와 109개 기업·기관이 참가해 금융 AI 시대를 알렸다.
- KB·신한·하나·NH 등 금융지주·은행과 토스·네이버페이·핀다·헥토파이낸셜 등 핀테크가 생성형 AI 플랫폼, 챗봇·디지털휴먼, VR 부동산 체험, 얼굴인증·AI 이상거래 탐지 등 다양한 AI 금융서비스를 시연했다.
-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기관들이 AI를 핵심 정책 과제로 제시했으며 지급결제 혁신, 보안·ESG 등 주제의 11개 세미나와 부대행사가 진행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