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·금융당국의 가계대출·부동산 안정 기조에 따라 지방은행들도 주담대 금리를 인상(부산은행 0.4%p, 경남은행 0.2%p).
- 시중은행의 잇단 금리인상으로 발생한 시중·지방 간 금리 역전과 대출 쏠림을 완화하려는 조치이며, 광주·전북은행과 iM뱅크 등은 아직 인상 계획이 없음.
- 금리 인상으로 지방은행 성장에 타격 전망—부산은행 주담대 잔액이 6월 말 대비 5,257억원 감소, 경남은행도 연초 대비 3,549억원 줄어 하반기 영업전략 수정 불가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