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상반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평균 3억8001만원으로, 5대 은행 평균 1억5900만원의 약 2.4배를 기록하며 전년비 38.5% 증가했다.
- 은행별로 토스뱅크 5억2500만원(+92.3%), 케이뱅크 3억4000만원(+11.8%), 카카오뱅크 2억7700만원(+9.5%)였고, 5대 은행은 하나은행 1억8800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나 KB는 1억1400만원(-36.3%) 등 편차가 컸다.
- 생산성 차이는 인터넷은행의 적은 직원수(토스 545명·케이 569명·카카오 1555명)와 시중은행의 만명대 인력(은행별 약 1.2만~1.6만명) 격차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