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올해 상반기 합계 순이익 3413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온라인 대환대출 확대와 개인사업자 대출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됨.
- 하지만 여신 규모 확대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증가로 무수익여신(깡통대출) 잔액이 모두 늘어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음(카카오 1986억·케이 2027억·토스 1365억 등).
- 금융당국 목표인 중저신용자대출 비중 30%를 넘긴 상태(토스 34.9%·케이 33.3%·카카오 32.4%)로 포용금융 성과는 있으나 개인사업자 중심 부실채권 증가가 리스크로 지적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