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달부터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으로 대출 규제가 강화되자 우리은행·농협·카카오뱅크 등 은행들이 유주택자 대상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중단하고 전세자금대출을 무주택자 중심으로 제한했다.
- 정부·은행의 강력한 수요 차단으로 서울·수도권의 과열 진정이 기대되나 전세 매물 감소와 월세·준전세 증가 같은 부작용과 규제의 장기 지속 불가 우려가 제기된다.
- 대출 부담 확대와 금리 인상 영향으로 수요가 노도강·금관구·서울 외곽의 9억 원 이하 소형 아파트로 옮겨가며 일부 지역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