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)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올해 6월 말 기준 평균 3억8001만원으로 전년 대비 38.5% 증가했으며, 토스뱅크는 5억2500만원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.
- 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 등 5대 시중은행의 직원 1인당 이익은 같은 기간 1억59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3.6% 감소해 인터넷은행의 약 절반 수준에 그쳤다.
- 원인으로는 시중은행의 대규모 인력(은행별 약 1만1천~1만6천명)과 인터넷은행의 소수인력(토스 545명·케이뱅크 569명) 차이가 지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