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인도네시아 성공에 이어 SCBX·위뱅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태국 가상은행 인가 신청서를 마무리 중이며 태국 중앙은행이 중순 심사로 최종 약 3곳을 선정할 예정입니다.
- 태국은 인구 약 7천만명에 아세안 중심 지리적 장점이 있어 디지털뱅크 시장 선점 효과가 크고 현지 대기업·중국 핀테크 등과 경쟁이 치열해 한국 정부도 진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
- 그러나 모기업 카카오의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등 사법 리스크로 대주주 적격성·지배구조 문제가 제기될 수 있어 인가에 변수로 작용하며 카카오뱅크는 지분 20%로 2대 주주로 참여할 계획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