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토스·카카오·케이)의 상반기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 평균은 3억8001만원으로 5대 은행 평균 1억5900만원보다 약 2.4배 높았다.
- 토스뱅크가 1인당 이익 5억2500만원으로 1위였고 케이뱅크 3억4000만원, 카카오뱅크 2억7700만원으로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한 반면 5대 은행은 대체로 1인당 이익이 줄었다.
- 격차 원인은 인력 규모 차이로, 인터넷은행 직원 수는 토스 545명·케이 569명·카카오 1555명 수준인 반면 5대 은행은 대부분 1만명대여서 1인당 생산성이 높게 나타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