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은행들과 국책은행·인터넷·외국계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을 비금리·금리 방식으로 잇따라 제한해 대출 가뭄이 심화될 전망이다.
- IBK기업은행은 5일부터 주담대 최장 만수를 40년에서 30년으로 축소하고 신규 분할상환 대출의 거치기간을 없애며 MCI·MCG 가입도 중단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주택구입 목적 대출을 무주택자로 제한하고 만기를 50년→30년·생활안정자금 한도 1억원으로 줄였고, SC제일은 금리 0.2%p 인상, 농협은 수도권 다주택자 대상 대출을 한시 중단했으며 케이뱅크 등도 추가 조치를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