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2024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합계 3,413억원으로 전년 동기 1,704억원 대비 2배 이상 성장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.
- 카카오뱅크 2,314억원(전년비 25.9%↑), 케이뱅크 854억원(약 3배↑), 토스뱅크 245억원으로 늘었고 비대면 대환대출 확대와 플랫폼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이 주요 성장 동력이다.
- 금리 경쟁력과 플랫폼 기반 서비스로 고객·수익을 빠르게 확보하며 지방은행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올라섰고, 업계는 인터넷은행의 역전이 시간문제라고 평가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