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상반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 직원 1인당 생산성은 평균 3억8001만원으로 5대 시중은행(약 1억5900만원)의 2.4배에 달했고 전년 대비 38.5% 증가했다.
- 은행별로 토스뱅크 5억2500만원(전년비 92.3%↑), 케이뱅크 3억4000만원, 카카오뱅크 2억7700만원을 기록한 반면, 5대 은행은 하나은행이 1억8800만원으로 최고였고 KB국민은행은 1억1400만원으로 36.3% 감소했다.
- 높은 생산성은 상대적으로 적은 직원수(토스 545명·케이 569명·카카오 1555명)에 기인하며, 인뱅 3사는 전체 대출의 30% 이상을 중저신용자에게 실행(토스 34.9%·케이 33.3%·카카오 32.5%)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