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상반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 직원 1인당 이익 평균 약 3억8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38.5% 증가해 5대 은행 평균 1억5900만원보다 약 2.4배 높았고, 반면 5대 은행은 평균 13.6% 감소했다.
- 은행별로 토스뱅크가 5억2500만원(전년비 92.3%↑)으로 1위, 케이뱅크 3억4천만원(11.8%↑), 카카오뱅크 2억7천700만원(9.5%↑)였고, 5대 은행 중 하나은행이 1억8천800만원(14.2%↓)으로 가장 많았다.
- 분석가들은 이익 대비 직원 수 차이가 주요 원인이라고 보고 있으며, 인터넷은행의 국내 직원 수(토스 545·케이 569·카카오 1,555명)가 5대 은행보다 현저히 적은 점이 1인당 생산성 격차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