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계대출 급증으로 은행들이 주담대 가산금리를 올리며 5대 은행 주담대 잔액은 9월 29일 기준 약 567조735억원으로 7월 말보다 7조3천억가량 증가했다.
- 은행들은 무주택자 위주 대출로 전환하고 우리은행은 9일부터 주택 보유자 대상 수도권 주담·전세대출을 중단했으며 카카오뱅크·국민·신한 등은 만기를 최대 30년으로 단축해 대출 한도를 낮추고 있다.
- 금감원은 고위험대출의 DSR 관리를 통해 은행 리스크 관리를 지도하고 가계대출 증가율을 명목 GDP 범위 내로 관리하려 하나, 규제가 실수요자 선택지를 줄이고 2금융권·대부업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부작용이 우려돼 실수요자 간담회를 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