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4월 출시한 ‘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’ 공급액이 출시 5개월 만인 9월 3일 기준 1,000억원을 넘어섰고, 최대 3%포인트 이자감면(이차보전)으로 소상공인 금융부담을 낮췄다.
-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지방자치단체·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100% 비대면 이차보전 상품을 선보였고, 제공 지역을 초기 7곳에서 서울·충남·충북 등을 포함한 총 10곳으로 확대했다.
- 보증료 절반 지원으로 8월 말까지 88억원을 대납했으며, 가입 고객 평균 금리는 3.05%(평균 2.36%p 절감), 연환산 이자 절감액 약 24억원, 보증서대출 잔액은 7,000억원을 넘겼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