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4월 출시한 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의 공급액이 출시 5개월 만에 1,000억원을 돌파하며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에 나섰다.
- 이차보전으로 최대 3%포인트까지 이자 절감이 가능하고, 가입 고객은 평균 2.36%포인트 절감으로 평균 금리 3.05%로 대출을 실행해 연간 약 24억원의 이자 절감 효과를 냈다.
- 은행은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해 8월 말까지 88억원을 대신 지급했고 관련 대출 잔액은 7,000억원을 넘어 향후 지역 협약 확대 등 포용금융을 지속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