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은행·카카오뱅크·NH농협 등이 유주택자 대상 주택담보대출을 대폭 제한(무주택자 우선·1주택·다주택자 차단), 전세자금·생활안정자금 한도 축소(1억)·주담대 최장 만기 30년 단축, MCI·MCG 취급 중단·대환은 비대면 중심 등 투기수요 억제 조치 시행.
- 배경은 가계대출 폭증으로 5대 은행의 8월 말 가계대출 잔액이 725조3,642억원으로 한 달 새 약 9조6,259억원 증가했고 주담대(전세 포함) 잔액도 약 8조9,115억원 늘어 2016년 이후 최대 월간 증가를 기록한 점(DSR 스트레스 2단계 도입 전 막차 수요 영향).
- 타 은행들도 잔액 추이를 주시하며 유사 조치를 검토 중이며, 은행권은 실수요자 지원을 유지하면서 과당경쟁 차단과 가계대출 억제를 목표로 추가 조정을 예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