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중·저신용자와 개인사업자 대출을 크게 늘리면서 연체율이 지속 상승해 잠재적 부실 위험이 커졌다.
- 카카오뱅크 중·저신용 대출 잔액은 약 4.7조원(비중 32.5%)이고 중저신용층 추정 연체율은 약 2.03%에 달하며, 케이뱅크는 중저신용 비중 33.3%·전체 연체율 0.9% 등 악화 징후가 관측된다.
- 신용평가모형의 차별화가 더디고 개인사업자 상환평가 취약으로 건전성·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 규제당국 감독 하에 혁신적 신용모형 개발과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