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·카카오·토스)의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 평균은 3억8001만원으로 전년 대비 38.5% 증가했고, 5대 시중은행 평균(1억5900만원)보다 2.4배 높았다.
- 은행별로는 토스뱅크 5억2500만원(전년비 92.3%↑), 케이뱅크 3억4000만원(11.8%↑), 카카오뱅크 2억7700만원(9.5%↑)이었다.
- 5대 시중은행은 하나 1억8800만원(14.2%↓), 신한 1억7700만원(보합), 우리 1억6900만원(6.3%↑), NH 1억4800만원(21.3%↓), 국민 1억1400만원(36.3%↓)이며 직원 수는 시중은행이 1만명 이상으로 인터넷은행(카카오1555·케이569·토스545)보다 훨씬 많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