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4월 출시한 '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'은 지방자치단체·공공기관이 이자 일부(최대 3%p)를 부담하는 이차보전 상품으로 공급액이 1000억원을 넘었다.
- 고객별 평균 금리 절감 폭은 약 2.36%p로 대출 평균 금리는 연 3.05% 수준이며, 절감된 이자 규모는 연 환산 약 24억원이다.
- 보증료 절반을 은행이 지원해 지금까지 88억원을 대신 지급(1인당 약 30만원 절감), 보증서대출 잔액은 7000억원을 넘었고 가입 가능 지역을 7곳에서 10곳으로 확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