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'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' 공급액이 출시 5개월 만에 1000억원을 넘어섰고 관련 보증서대출 잔액은 7000억원을 돌파했다.
- 공공기관·지자체가 이자 일부를 대신 부담하는 이차보전 상품으로 최대 3%포인트 금리 인하 효과가 있어 가입 고객 평균 금리는 3.05%(약 2.36%p↓), 일부는 실제 부담금리 연 2% 수준 가능하다.
- 인터넷은행 최초로 100% 비대면으로 지자체·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가입지역을 7곳에서 10곳으로 확대했으며, 보증료 지원으로 총 88억원을 지급해 고객 1인당 약 30만원 절감 혜택을 제공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