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자영업자는 개인 신용 중심으로 대출이 어려웠지만, 카카오뱅크는 다양한 사업장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 신용평가모형으로 사업 자체를 입체적으로 평가해 대출 접근성을 개선하고 있다.
- 가명 결합 등 신규 데이터 수집·가공과 업종별 특화모형 개발로 신규 데이터 활용도 최대 20%p 증가했고, 기존 신용평가(CB) 대비 변별력이 향상되며 개인사업자 대출 승인 건을 약 15% 추가 확보했다.
- 금융이력 부족자(씬 파일러) 포용을 목표로 다른 기관과 협업하며 모형을 고도화 중이며, 이러한 움직임이 확산되면 다양한 금융소비자에게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