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달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이 9조6천억 원, 주담대는 약 9조 원 증가해 역대 최대폭을 기록하자 은행권이 대출 규제를 강화했습니다.
- 농협은행은 6일부터 수도권 2주택 이상 다주택자에 주택구입용 주담대를 금지하고 생활안정자금 한도를 1억으로 제한하며 일부 전세대출과 모기지보험 적용을 중단·확대했습니다.
- 카카오·우리·기업·SC제일 등도 무주택자 우선 대출·유주택자 대출 중단, 만기 단축(40→30년), 모기지보험 중단·금리 인상(0.2%p) 등 조치를 잇따라 시행해 대출 통로가 전반적으로 좁아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