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대출 규제 강화로 시중은행 대출 문이 좁아지자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주담대 수요가 집중되며 '오픈런' 현상이 발생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무주택자 우선, 만기 최대 50→30년 축소, 생활안정자금 1억원 한도 등 규제를 강화했고 아이엠뱅크는 지점·비대면 접수 물량 초과로 접수 중단을 선언했으며 케이뱅크도 규제 강화가 전망된다.
- 인터넷은행 금리는 여전히 비교적 낮아(케이뱅크 최저 3.62%·카카오뱅크 5년변동 4.153%·아이엠 3.25%) 소비자들이 신용·중도금 등 다른 대출을 미리 받는 움직임이 늘고, 금융당국의 DSR 확대 등 추가 규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