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4월 출시한 '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' 공급액이 출시 5개월 만에 1,000억원을 넘겼다.
- 이 상품은 지방자치단체·공공기관의 이차보전으로 최대 3%p 금리 경감을 제공하고,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100% 비대면 신청 및 고객맞춤 통합조회 서비스를 지원한다.
- 보증료와 이차보전 지원으로 고객 평균 실대출금리가 3.05%로 낮아졌고(연간 절감액 약 24억원), 보증서대출 잔액은 7,000억원을 돌파해 가입 지역 확대 계획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