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'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' 공급액이 출시(4월) 이후 1,000억원을 넘겼으며, 공공기관·지자체의 이차보전으로 최대 3%포인트까지 이자 경감 가능.
-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지자체·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100% 비대면으로 제공하고 통합조회 서비스로 편의성을 높였으며, 이용 가능 지역이 출시 당시 7곳에서 현재 10곳으로 확대.
-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해 8월 말까지 88억원을 대신 지급(고객 1인당 약 30만원 절감), 고객 평균 금리는 3.05%로 이자 2.36%포인트 절감·연 환산 이자 절감 규모 24억원, 보증서대출 잔액은 7,000억원 돌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