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이 주택 소유자 대상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잇따라 제한하고 있어 농협은 6일부터 수도권 다주택자 대상 주택구입자금 주담대 중단, 카카오뱅크는 3일부터 무주택 가구로만 주담대 허용하며 KB·신한·우리 등도 만기·한도 축소를 시행 중입니다.
- 생활안정자금 대출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하고 전세자금대출은 신청 시 소유주와 임대인이 동일해야만 허용해 갭투기 차단을 강화했으며 MCI·MCG 등 보증상품 적용도 축소·중단해 대출 한도가 줄어듭니다.
- 이번 규제들은 5대 은행의 8월 주담대 증가(약 8조9천억원) 등 급증세를 억제하려는 조치로, 주담대 최장기간 단축(예: 50→30년) 등으로 DSR·실행 가능한 대출 규모에도 영향을 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