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DB금융투자 정광명 연구원은 9월 중순부터 은행들의 대출 관리 강화와 주담대 집행 시차 영향으로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.
- 2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과 가산금리 인상, 대출한도 축소 및 일부 은행의 1주택자 이상 주담대 취급 중단 등 은행권의 강력한 관리 방안이 시행되고 있다.
- 과거 2006~2007년 사례와 마찬가지로 둔화가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, 2025년에는 기업대출 경쟁 심화로 은행 NIM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고 분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