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8월 들어 가계대출·주담대 증가세가 2021년 '영끌' 때보다 더 가팔라 5대 시중은행의 8월 가계대출·주담대 증가액은 각각 약 9조6259억원·8조9115억원으로 통계 이래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.
- 주요 은행들은 유주택자 대상 주담대·전세자금대출 중단, 주담대 만기 단축(40~50년→30년), 생활안정 목적 한도 축소(2억→1억) 등 자체 가계부채 관리 대책을 이달부터 시행했다.
- DSR 2단계 시행과 금감원 압박으로 신용대출·2금융권으로의 '풍선효과'가 발생하고 있어 향후 대출 전면중단이나 추가 한도 축소 등 고강도 조치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