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4월 출시한 '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'의 공급액이 출시 5개월 만에 1,000억원을 넘겼고,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잔액은 7,000억원을 돌파함.
- 이 상품은 지방자치단체·신용보증재단의 이자 일부(최대 3%p)를 지원하는 이차보전형으로 100% 비대면 가입·정책자금 통합조회 기능을 제공하며 가입 가능 지역을 7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함.
- 카카오뱅크는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해 총 88억원을 대신 내고, 가입 고객 평균 금리를 3.05%로 낮춰 평균 2.36%p 절감 효과를 내며 연환산 약 24억원의 이자 절감 효과를 기록했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