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4월 출시한 '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' 공급액이 출시 5개월 만에 1,000억원을 넘어섰다.
- 공공기관·지자체가 일부 이자를 부담해 최대 3%포인트 이자 경감이 가능하며, 지자체·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100% 비대면·통합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입 가능 지역을 10곳으로 확대했다.
- 카카오뱅크는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해 8월 말까지 88억원을 대신 지급했으며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잔액은 7,000억원을 넘어 소상공인 지원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