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뱅·케뱅·토스)의 6월 말 기준 1인당 충당금적립전이익 평균은 3억8001만원으로 5대 시중은행 평균 1억5900만원보다 약 2.4배 높았다.
- 토스뱅크 5억2500만원(+92.3%), 케이뱅크 3억4000만원(+11.8%), 카카오뱅크 2억7700만원(+9.5%)인 반면 5대 은행은 하나 1억8800만원(최고), KB 1억1400만원(최저) 등 대체로 감소세가 나타났다.
- 생산성 격차는 직원 수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이며(토스 545명·케이 569명·카뱅 1555명 대 5대 은행은 대부분 1만명대), 소규모 인력 구조가 인뱅의 높은 1인당 이익을 뒷받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