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'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'이 출시 5개월 만에 공급액 1,000억 원을 넘기고 보증서대출 잔액도 7,000억 원을 돌파했다.
- 지방자치단체의 이차보전으로 고객 평균 금리 2.36%포인트 절감(최대 3%p), 연 환산 이자 절감액 24억 원과 보증료 대납을 통해 1인당 약 30만 원 혜택(총 88억 원 대납)이 제공됐다.
-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지자체·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100% 비대면 신청과 통합조회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제공 지역을 7곳에서 10곳으로 확대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