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올해 상반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 평균은 3억8천1만원으로, 5대 시중은행 평균 1억5천900만원을 크게 앞섰다.
- 은행별로 토스뱅크는 5억2천5백만원으로 가장 높았고(전년 대비 92.3% 증가), 케이뱅크 3억4천만원(11.8%↑), 카카오뱅크 2억7천7백만원(9.5%↑)을 기록했다.
- 분석론적으로는 인터넷은행의 적은 인원(토스 545명·케이 569명·카카오 1,555명)과 시중은행의 대규모 인력(은행별 약 1만1천~1만6천명)이 1인당 생산성 격차를 키운 요인으로 지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