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올해 6월 말 기준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평균 3억8001만원(전년비 38.5%↑)인 반면, 5대 시중은행 평균은 1억5900만원(13.6%↓)으로 인터넷은행이 2배 이상 높은 생산성을 보였다.
- 은행별로는 토스뱅크가 5억2500만원(전년대비 92.3%↑)으로 가장 높았고, 케이뱅크 3억4000만원, 카카오뱅크 2억7700만원을 기록했으며 시중은행 중에서는 하나은행이 1억88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.
- 격차 원인은 이익 대비 직원 수 차이로, 토스(545명)·케이(569명)·카카오(1555명)는 직원 수가 수백~천여명 수준인 반면 시중은행은 대체로 1만명대 직원으로 규모가 훨씬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