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'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' 공급액이 출시 5개월 만에 1000억원을 넘겼고, 관련 보증서대출 잔액은 7000억원을 넘어섰다.
- 이 상품은 지방자치단체·신용보증재단의 이차보전으로 최대 3%p까지 금리 부담을 줄여주는 100% 비대면 보증서대출로, 고객 맞춤형 정책자금 통합조회로 신청 편의성을 높였다.
- 카카오뱅크는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해 8월 말까지 88억원을 대신 지급(고객 1인당 약 30만원 절감)했으며, 가입 고객 평균 금리는 3.05%로 집행되어 연 환산 약 24억원의 이자 절감 효과가 발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