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'개인사업자 이자지원 보증서대출'은 출시 5개월 만에 공급액 1000억원을 넘어섰고, 공공기관·지자체의 이차보전으로 최대 3%포인트까지 금리 부담을 낮춘 상품이다.
- 인터넷전문은행 최초로 지자체·신용보증재단과 협약해 100% 비대면 이차보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맞춤형 정책자금 통합조회로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입 가능 지역은 출시 후 7곳에서 10곳으로 확대됐다.
- 카카오뱅크는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해 8월 말까지 88억원을 대신 지급했고 개인사업자 보증서대출 잔액은 7000억원을 넘었으며 이차보전 가입 고객은 평균 금리 3.05%로 약 2.36%포인트 절감해 연 환산 약 24억원의 이자 절감 효과를 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