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현대해상이 정경선 CSO 주도로 U뱅크 컨소시엄에 합류해 과거 2000·2015·2019 실패를 딛고 제4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재도전했다.
- 컨소시엄은 시니어·소상공인·외국인 등 금융 소외계층 포용금융을 핵심으로 렌딧·자비스앤빌런즈·트래블월렛·루닛 등 스타트업과 현대백화점·대교·MDM플러스가 참여해 AI·빅데이터 기반 초개인화·중금리 대출 모델을 제시한다.
- 금융위의 하반기 인가 기대 속에 성공 관건은 충분한 자본력(규정상 최소 250억 원이나 실제로는 수천억 원 수준 필요)과 IBK 등 은행 주주 참여 여부이며, 은행 출범은 보험사의 신성장동력·판매채널 확대 목적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