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올해 6월 말 기준 평균 3억8001만원으로 1년 새 38.5% 증가해 시중 5대 은행 평균(1억5900만원)보다 약 2.4배 높았다.
- 토스뱅크는 1인당 이익 5억2500만원(+92.3%), 케이뱅크 3억4000만원(+11.8%), 카카오뱅크 2억7700만원(+9.5%)로 인터넷은행 성과가 두드러졌다.
- 인터넷은행은 토스 545명·케이 569명·카카오 1555명 등 직원 수가 적어 생산성이 높았고, 시중은행은 직원 수 차이로 은행 간 1인당 이익 격차가 발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