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케이·카카오·토스) 직원 1인당 충당금적립전이익 평균은 3.8067억 원으로, 5대 시중은행 평균 1.5920억 원보다 2배 이상 높았다.
- 토스뱅크는 2.73억→5.25억으로 급증했고, 인터넷은행 3사 충전이익 합계는 3039억(전년비 46.3%↑)인 반면 5대 은행은 13.1% 감소; 직원 수는 545~1,555명 대 11,748~15,943명 수준이다.
- 비대면 영업·적은 인원으로 고정비를 절감한 구조가 생산성 제고의 핵심으로 향후 격차가 더 벌어질 전망이나, 시중은행은 여신 취급 규모·자산 건전성 등에서 여전히 강점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