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의 올해 상반기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평균 3억8001만원으로, 5대 시중은행 평균 1억5900만원보다 두 배 이상 높았다.
- 은행별로 토스뱅크 5억2500만원(전년 대비 92.3%↑), 케이뱅크 3억4000만원(11.8%↑), 카카오뱅크 2억7700만원(9.5%↑)을 기록한 반면, 5대 시중은행은 평균이 전년 대비 13.6% 감소했다.
- 인터넷은행은 대면 영업직 부재와 적은 직원 수(토스 545명·케이 569명·카카오 1555명)로 높은 1인당 생산성을 보였고, 시중은행은 직원 규모가 1만명대여서 격차가 벌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