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시중은행들이 전방위 대출 규제 강화: 우리·국민·카카오뱅크 등은 다주택자·주택 보유자에 대한 주택담보·전세대출을 제한하거나 무주택 가구로 한정했다.
-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725조3,600억원으로 한 달 새 약 9조6천억원 급증했고 이 중 약 8조9천억원이 주택 관련 대출로 2016년 이후 최대 폭 증가했으며, 당국은 '막판 대출'과 이달 시행된 2단계 스트레스 DSR을 원인으로 본다.
- 정부는 LH의 신축 매입 등 공급대책과 은행 압박을 병행하지만 제2금융권으로의 풍선효과 우려와 하반기 금리인하 시 가계부채·주택시장 변동 가능성이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