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반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 직원 1인당 충당금 적립 전 이익은 평균 3억8천1만원으로 전년 대비 38.5% 증가해, 5대 시중은행 평균 1억5천900만원을 크게 앞섬.
- 은행별로 토스뱅크는 5억2천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2.3% 급증했고, 케이뱅크 3억4천만원·카카오뱅크 2억7천700만원은 소폭 상승한 반면, 하나·신한·KB·우리·NH 등 시중은행은 대체로 이익이 감소하거나 소폭 변동함.
- 분석은 직원 수 차이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, 토스 545명·케이 569명·카카오 1,555명 등 적은 인력으로 높은 1인당 생산성을 기록한 점이 격차를 키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