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9월 30일부터 아파트뿐 아니라 실시간 시세 조회 가능한 연립·다세대·도시형생활주택 등 공동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까지 주담대 대환대출 서비스가 확대되며, 시세 기준은 KB 시세 또는 한국부동산원 시세이고 서비스 시간은 오후 10시까지 연장된다.
- 이번 확대로 아파트 외 주거형태 보유자도 대상이 되어 혜택을 받을 수 있고, 초기 시행 때는 15일 만에 신청자 1만명·신청액 1조8000억원을 넘겼으며 주담대 1인당 이자 절감액은 약 273만원이었다.
- 다만 가계부채 관리 강화로 은행들이 경쟁적 금리 인하에 소극적일 가능성이 크고, 5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이 최근 약 824조원대로 크게 늘어 흥행 효과는 불확실하다.